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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도출발> C코스

 

 

 

 

코스 특징 : 고군산군도 유람 + 선유도 자유시간(4~5시간)

소요 시간 : 5시간 30분

요       금 : 대인 30,000원, 소인 15,000원

출항 시간 : 10:40(오전), 13:30(오후) / 전화: 063-442-8845

유람선은 부정기선으로 출발 시간이 당일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전북 군산 앞바다에는 16개 유인도와 47개 무인도가 흩어져 있다. 이곳이 바로 서해안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고군산군도다. 이 중에서도 `신선들이 놀던 섬`이라고 알려진 선유도는 가장 멋진 풍광을 지닌 곳이며 이곳을 중심으로 관광산업이 발달해 있으며 여객선을 타고 선유도에 들어가 고군산8경을 중심으로 여행하거나 유람선을 이용해 유인도와 무인도들이 비바람과 파도가 만들어 놓은 기암괴석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만들어놓은 자연의 위대한 풍경화를 감상할 수 있다.

유람선은 주로 남해안에서 운행하지만, 수도권에서 가까운 전북 군산 비응도나 야미도에서도 남해안만큼 환상적인 유람선 여행을 할 수 있음을 알고, 이제는 새만금을 찾는 많은 관광객이 배를 타고 선유도를 찾는다. 야미도항와 비응도항에서 출발하는 유람선을 타고 고군산군도의 하나의 섬인 선유도를 둘러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유람선은 새만금방조제를 거쳐 황경도와 방축도 장자도 등을 거치며 바다에 떠 있는 기암괴석과 전설 그리고 갈매기와 함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서해의 보석처럼 흩어진 섬들을 구경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환상적인 새만금여행이 될 것이다.







유람여행의 특별한 혜택은 유람여행 중 선유도에 도착해 승객들에게 자유시간을 제공하고 자유시간에는 선유도의 진미만을 골라 보고, 싱싱한 회 맛도 즐길 수 있다. 선유도는 곱고 투명한 백사장인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비롯한 비가 많이 내리면 7~8개 물줄기가 쏟아지는 망주폭포,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선유낙조, 기러기가 내려앉는 모습을 한 모래톱 평사낙안 등의 고군산8경을 간직하고 있다. 한번에 8경을 모두 둘러보지 못하더라도 선유도에는 환상적인 풍경이 가득한 곳이다.

하루에 해상유람여행과 선유도 섬 여행을 한번에 끝낼 수 있는 일거양득의 여행 코스로는 유람선을 이용한 고군산군도 유람여행을 적극 추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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